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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그대를 힘들고 지치게 할지라도

<무한도전 - 그래, 우리 함께>

진짜 내 편이 누구인지는, 힘들 때 되면 알 수 있다고 하죠..

정말 힘들고 넘기 힘든 벽에 부딪혔을 때, 힘들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그 누군가에겐 항시 입버릇처럼 달고 다닐 말일 수 있지만,

그 어떤 사람에게는 용기가 있어야 입 밖에 낼 수 있음을,

말하지 않아도 알고 곁에서 묵묵히 지켜주고 도와주는 사람이 바로 친구 아닐까요?

이 곡은 이번 무한도전 가요제 마지막을 장식한 곡이기도 했죠?

8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지만은 않은 시간이었을텐데,

무한도전이란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며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서로에게 더욱더 의지하고, 돈독한 우애를 나누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더 와 닿지 않았을까요^^

요즘처럼 하루가 멀다 하고 쉴 틈 없이 변화하고,

앞만 보고 달려가도 벅찬 이 숨 가쁜 세상에 그래도 아직은 이렇게 곁에 함께할 수 있는 친구가 있음을,

이 곡을 들으며 내 곁에 늘 있어주는 소중한 친구들을 떠올리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

 

 

<처진 달팽이 - 말하는대로>

이 노래는 재작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때, 처진 달팽이의 후속곡으로 유명한 곡이죠?

특히나 현재의 최고 MC라도 할 수 있는 유재석씨의 진솔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

더욱더 짠하게 와 닿았던 곡이기도 합니다.

유재석씨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 그 누구도 미래를 알 수 없기에 미래는 늘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무명시절 힘들었지만 그 시간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지금 당대의 최고MC가 되기까지 수많은 아픔과 시련들을 이겨내고,

단순히 좋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기 보다는 그렇게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기에

지금의 유재석씨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는 말이 있듯,

우리도 한 번 말하는 대로,

우리가 그리는 꿈대로 닮아가기 위해 지금 잠시 지치고 힘들더라도 다시 한 번 스스로를 추슬려서 앞으로 전진해보아요^^

 

 

<임인건 - 우리들이야기>

임인건씨의 ‘우리들이야기’.. 일단 노래 제목에서부터 정감어리지 않나요? ^^

순식간에 가을이 지나가고 벌써 코끝이 싸해지는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이 노래는 마치 산 속 깊은 오뚜막에 친구 여러 명과 함께 벽난로에 불을 피우고,

그동안 함께 지내온 우리들의 시간을 회상하며 서로 어린 시절의 웃음 가득했던 추억들을 이야기 하며 웃기도하고,

이젠 시간이 흘러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들로

따뜻한 겨울밤을 보내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곡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우리는 이렇듯 곁에 있는 친구들과 가족들과 지인들과 함께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기에, 그리고 그를 추억할 수 있는 힘이 있기에 아직은 살아갈 만 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

 

 

<Beatles - Hey, Jude>

아직도 세계 각지의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전설의 밴드!

비틀즈의 hey, jude라는 곡입니다.

이 곡은 비틀즈의 리드보컬이었던 폴 매카트니가 작곡했는데요,

당시 비틀즈의 또 다른 멤버들 중 한 명이었던 존 레논이 그 당시의 아내였던 신시아라는 여자와 이혼을 하고

새 아내인 일본인 ‘오노 요코’라는 여자와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존과 신시아 사이에서 태어났던 아들 줄리안이(당시 5살) 큰 낙심을 해서,

폴이 이런 줄리안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노래입니다.

눈치 100단이신 분들은 벌써 알아 채셨을까요?

저 Jude라는 사람이 바로 줄리안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아마도 줄리안의 예명인 Jules가 Jude로 바뀐듯합니다.

그리고 노래의 주인공인 줄리안은 폴이 이 이야기의 Jude가 자신을 말하는거라고 알려주기 전까진

이 노래의 주인공이 자신인지 몰랐다 하네요.

이렇듯 우리 곁에는 알게 모르게 우리를 위해 주는 존재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혼자 살아가는 각박한 세상이라 생각지 마시고,

이렇게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노래를 들으며 그러한 이들을 떠올려 보며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Michael Jackson - Ben>

아마 많은 분들이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겁니다.

마이클잭슨의 어릴 적 미성이 감동을 주는 노래죠?

이 노래는 1972년 공포영화 <BEN>이라는 영화의 OST로 유명한 노래인데요,

마이클 잭슨이 14세 때인 1972년에 발표한 곡으로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하여

마이클 잭슨이 변성기 이전의 목소리로 불러 그 해 빌보드 차트 1 위를 차지하게 했던 노래이기도합니다.

Ben, the two of us need look no more 벤, 우리 두 사람 더이상 다른데 볼 필요 없어.

We both found what we were looking for 우리가 찾던 걸 찾았으니까

With a friend to call my own 나의 사람이라 부를 친구가 있으니

I'll never be alone 나 절대 외롭지 않아

And you, my friend will see 그리고 내 친구인 너도 알거야

You've got a friend in me 정말로 친구를 얻었다는 걸

 

 

힘들지만 우리는 우리를 지칠 때 위로해주고 다독여주는 진정한 친구들이 있음에 감사하며,

그런 그들에게 나 또한 이와 같은 존재이기를 조심스레 바라봅니다^^

5 그래, 우리 함께(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
무한도전 / 무한도전자유로가요제
1,200원 9353
4 Ben
Michael Jackson / Ben
1,200원 6014
3 Hey Jude
Beatles /
1,200원 7977
2 말하는 대로
처진 달팽이 / 무한도전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
1,200원 9182
1 우리들 이야기
임인건 / 소혹성 B-612
1,200원 8263
감귤
짱죠아용!
이가은
짱!!! 정말 도움이 되는 걸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가 다 나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