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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명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아티스트 다비치
장르 가요
난이도
가격 1,200원
5


악보를 구입하시기전에 꼭!!! 샘플악보를 확인 하셔서

악보가 보이는지 확인후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샘플악보가 화면에 보여야 구입하신 악보도 열람이 가능하십니다.
잘 안되시는 분은, 고객센터 - 자주 묻는 질문 게시판을 참고하셔서

어도비 리더 또는 크롬을 설치 후 악보를 보시기 바랍니다.


*. 동영상이 재생되지 않으시는 분은 
https://youtu.be/UiiqPWYE4xw 에서 바로 감상이 가능하십니다^^


*. 악보는 우편으로 발송해드리는 것이 아니라,

구입하신 후 내 악보함에서 프린터로 출력 하시면 됩니다.

*. 찾는 곡만 쏙~ 검색해서 받아가는 악보사이트가 아닌, 

와서 들어보고 좋으면 도전해보는 악보사이트! 

피아노하트에서 다른 곡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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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악보,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피아노 악보,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악보,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피아노 악보,




<For Foreigner>

*. With Google's Translator feature, 

you can read in the language you want to know about the song 

and what to watch out for when you play. 

If you are using Google Chrome, you can translate it right away 

by clicking the right mouse button, 

and if you are using a browser other than Chrome, 

copy and paste our site's article at https://translate.google.com/ You can translate it. 

The introduction of the song and notes on the performance 

are the details of the points I felt while playing my own. 

If you read it, I think it will be helpful to play.


중학교때 미술 선생님이

'너는 앞으로 미술 하지 말아라' 라고 할 정도로

미적 감각이 없는 저는 썸네일을 만들때마다 항상 많은 고민을 합니다.


밤에 업로드를 할 때는 그런 고민할 겨를도 없이

글자 몇개 넣고 마무리 합니다만,

오늘처럼 낮에 작업을 하면,(졸리지 않으면)

많은 시도를 해보곤 합니다.


그런데, 영~ 나아지지가 않네요.

항상 썸네일만들기가 가장 힘듭니다.

뭔가..이거다!! 하는 느낌이 없어요.

그래도 언젠가는 늘겠지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이렇게 썸네일이 힘든 이유중에 하나가

이번 곡의 제목이 상당히 길기 때문입니다.


예쁜 여자 중에 노래를 가장 잘 부른다는 강민경과

노래 잘 부르는 여자 중에 제일 이쁘다는 이해리가

오랜만에 발표한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인데요.


앨범 표지가 너무 맑고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그 느낌을 썸네일에서 조금이라도 표현해보고자

열심히 만들어봤는데, 그냥...다른 날보다 쪼금 낫다 정도 되는 듯 ㅎㅎ


아무튼 이런 청량감 넘치는 표지, 그리고 맑고 고운 목소리와는 다르게

이 노래는 좀 슬픈 곡이에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까인 얘기를 노래로 만든 것 같은데,

그러기에는 곡이 너무 밝고 아름답습니다.

가사는 완전 차여놓고 질척거리는 노래인데 말이죠.


'운수 좋은 날' 기법인 것 같아요.

슬픈데 밝은 노래.


아무튼, 생각보다 녹음도 오래 걸리고, 

여러모로 제작시간이 오래 걸렸던 이번,

다비치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악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4마디

이번 곡의 난이도가 특별히 높지는 않습니다만,

전주에서 4번째 마디는 조금 신경을 써주셔야해요.

손가락 번호를 표기해 놓겠습니다.

한 박자안에 여섯개의 음을 넣는 거라,

글릿산도처럼 빠르게 연주가 됩니다만,

그 음역이 좁아서, 글릿산도는 쓸 수가 없었어요.

---------------------<>---------------------40마디

40마디도 손가락 번호가 중요합니다.

라미솔시를 왼손으로 다 연주하는 것을 추천하는 분도 계실텐데요.

이 부분은 차라리 손가락을 한 번 더 써주시면서

이렇게 손가락 번호를 해주시는 게 보기에도 연주하기에도 훨씬 좋습니다.

---------------------<>---------------------

56마디

56마디는 다비치의 옥상달빛처럼 3도화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구간입니다.

물론, 원래 음은 이것과 약간 다른데요.(다르게 들리긴 했어요.)

오히려 연주하시기에는 이 음들이 조금 더 편하실 것 같아서

이렇게 3도로 맞췄습니다.

그러다 보니 왼손의 타이밍이 조금 어려우실 것 같아서

표시해놓도록 하겠습니다.^^

---------------------<>---------------------

제가 제작하는데에 오래걸렸을 뿐,

연주가 어려운 곡은 아닙니다.

악보는 총 5쪽이고, 피아노하트 난이도는 '중'급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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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원
악보와 연주 감사합니다.
악보구매부터 하느라 연주하신것과 악보는 아직 못보았지만,
저의 기대 이상일 것이 분명하니...
열심히 연습해 아름답게 연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종원
아~~ 역시!!
원곡보다 더 감성에 젖어들게 만드는 편곡과 연주시네요.